동대문청년회는 1997년 3월22일 창립되었습니다.




1996년 8월에 처음 발기인들인들이 모여 동대문지역을 중심으로 나라와 지역의 발전을 위한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창립을 전후한 1997년 전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노동법 안기부법 개악반대운동으로부터 주민을 위한 무료한방진료소, 북한동포돕기운동, 민선자치1주년기념토론회, 각종 기행사업과 강좌사업을 개최하는등 왕성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청년문화학교를 개최하여 문화행사의 불모지였던 동대문구에서 각종 문화강좌사업을 촉발하시기는 계기가 되었고 서울의 동부지역을 생활권으로 하던 많은 청년들의 문화활동의 장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동대문청년회는 기간의 활동과 경험을 통하여 건강한 청년들의 삶의 공동체로 지역에서 청년단체로의 자부심과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동대문청년회는 청년들이 주인이 되는 청년들의 공동체입니다.

청년들이 모여 새로운 관계를 만들고 청년회의 이름으로 하나되는 공동체입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사회에서 서로 믿고 의지하는 관계로 회원간의 인간적인 애정과 의리로 하나되는 삶의 공동체입니다.


동대문청년회는 다양하고 건강한 문화공동체입니다.

문화를 영위한다는 인간답게 살고자하는 요구이기도 합니다. 동대문청년회는 다양한 문화활동을 위한 각종 소모임을 진행하며 우리시대의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동대문청년회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청년운동단체입니다.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으로서 사회양극화를 극복하고 실천하는 공동체입니다. 지역에서 사회에서 성별,가난,장애등으로 차별받지 않고 국민이 주인 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희망의 미래와 사회의 진보를 그리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실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