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휴일이라 한주쉬고
23일 토요일 진료를 했습니다.

검진하고 한차례의 진료후 쉬고 진행되는 두번째 진료라
좀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그 덕분에 여러분의
이동봉사가 필요한 장애인분들이 계셨는데 연휴의
후유증인지 봉사자가 부족한 상황이었습니다.

덕분에 데스크가 비어 방문하신 장애인분들에 대한 안내가
부족하다든가 이동봉사에 소요된 시간이 많아 전체 진료
일정이 예정보다 늦어지는 죄송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봉사자분들 조금만 분발해 주시고 일정을 미리미리 체크
할수 있도록 운영진도 조금더 신경쓰겠습니다.

고생해 주신 가람씨, 관장님, 우성선배님, 남명씨, 성춘....
수고많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늦어진 가운데 항상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해
주시는 이재승 원장님..그리고 이날은 사모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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