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참석해주고 있는 자원봉사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지난주부터 진료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주는 쉬고

10월 마지막 진료까지 진료받는 분들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교육부터 열심히 참여했던 경욱양이 방학이 끝나

다니는 뉴욕의 학교로 돌아간다고 하네요. 겨울에 있는

몰래산타 행사때 다시 보자는 인사전하고 헤어졌습니다.

지난 검진때 사진도 함께 올립니다. (외국을 방황중인 진석군

사진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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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몇년째 고생해주시는 반석치과 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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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치위생사분도 고생을 많이해주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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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참석해주신 박미라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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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고생해준 청년회 성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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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고생중인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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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고생중인 관장님...앞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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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전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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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를 꾸준히 정리해주실 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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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기 좋아한다고 꼭 찍어달라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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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자원봉사자를 담당해 주시는 청년회  장선춘 봉사모임짱

계속 수고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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