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모두들 지각 하셨더라구요

이번 봉사때는 박미라치과 선생님이 가장 먼저 와주셨담니다.

처음나오셨는데 장애인분들을 많이 대하신 듯한 능수능란한 솜씨가

사실 관장님이 다른 손님을 모시고 오셨는데 의사선생님에게 소개시켜주신다고...

식사하시고 조금늦게 오시더라구요. 치과 일반손님도 많이 늘었으면 좋겠네요

수형이형이 오시고 윤재회장님 인문이 정훈이 가람이 그리고 경옥이 모두 수고해주셨어요

기초검진과 약간의 치료를 병행 햇는데 마지막에 많이 불편하신분이 있어 모시는데

고생은 했지만 그만큼 보람된 시간이었던것 같네요.

특히 이번주에는 30일 31일 청년회 수련회를 같이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봉사모임은 못온 명선씨를 비롯해 가람이 관장님 저 이렇게 엠티가는게 확정된것 같네요

나눔센터 명함도 돌리구요

다음주에는 연휴여서 일주일쉬고 그담주에보기로 했담니다.

그럼 모두 23일에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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