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오신 명신씨를비롯하요 가람이와 경옥이 그리고

김남명선배와 수형이형을 비롯하 이윤재 회장님 정훈이 소영이누나 관장님과 관장님 친구분

명단이 맞나 또 지훈이 빠질뻔 했군 또 빠진사람없지요

 

같은 봉사를 같은공간에서 하더라도 항상

그나름대로의 상황과 사람들이 변할때마다 기쁨이 변하는것 같네요

이번주는 기초검진을 마치는 날 이었죠

대상자가 저번주 보다는 많은 분이 오시지는 안았고 보호자분도 같이 와서

조금 편하기했어도 격국은 한명은 진료도 못받고 갔담니다

완전 전투였죠 ㅎㅎ

담에 진료를 받을수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는 하지만

좋은한주 되시고 담주는 의사선생님과 진료를 할지 안할지 연락을 드려봐야겠네요.

수요일에 또 연락드리께요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