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2.0시대, 국민주권시대라고 합니다.
대중의 진출이 만들어낸 2008년 촛불은 모든 진보진영에게 충격을 주었고, 새로운 혁신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의 현실에 맞는, 서울 지역 청년회의 지향에 대한 토론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먼저 촛불을 통한 교훈을 성찰하고 대중과의 소통을 위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거기에 우리의 내용과 형식이 어떻게 가미될 수 있는 지 네가지 키워드를 통해 제출하고자 합니다.
그 네가지는 인터넷, 봉사, 청년실업, 지역입니다.

이번 토론은 무언가 결론을 내지는 못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실천적인 고민을 도출하고 서로가 함께 지혜를 모아가는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8기 서울청년단체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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