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에서 12월 1일 경 아이를 낳겠다고 진단했답니다.
-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너무나도 경사스러운 날입니다.
- 더군다나 청년회 멋진 회원 배장군, 박정숙 선배님들의 아가이니 더 기쁜 날이겠지요.
- 산모와 산부에게 격려의 전화, 축하의 전화 부탁드립니다.
특히 아기를 직접 몸으로 낳아야 하는 산모에게 정말 많은 격려와 힘줌의 전화 부탁드립니다.
- 일시 : 12월 1일~2일 사이 모시.
- 장소 : 위생병원 분만실
- 배장군 (010-9277-3831), 박정숙 (010-5236-6796)